미래엔 수업 연구소의 첫 번째 이야기

조금 서툰 손길도
소리를 듣는 게 낯선 아이들도 괜찮아요.
배움의 장벽 없이, 누구나 즐기는 음악 수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반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특별한 어울림을 만나보세요.
배움의 장벽 없이, 누구나 즐기는
음악 수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반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특별한 어울림을 만나보세요.
02 모두가 즐기는 디지털 음악 수업
교실 속 모든 아이들이 음악 수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3가지 접근성 모드를 제공합니다.
02 모두가 즐기는 디지털 음악 수업
교실 속 모든 아이들이 음악 수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3가지 접근성 모드를 제공합니다.
교실을 누비며 자유롭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드입니다.
교실 탐색하며 주도적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감정에 맞춰 악기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 안내를 따라 음악을 감상하며 수업에 참여하는 모드입니다.
저시력 아동을 위해 색상 반전과 확대·축소 기능을 지원해 화면을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청각 장애 아동을 위해 모든 음성 안내에 실시간 자막을 함께 제공해 수업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느린 학습자를 위해 단계별 안내와 보조힌트를 제공하며, 학습자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음성 안내를 중심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드입니다.
시각 장애 아동을 위해 보이스오버(VoiceOver) 기능을 지원하여 화면의 모든 정보를 소리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3 설레는 음악 수업 1분 만에 준비하기
03 설레는 음악 수업 1분 만에 준비하기

Step 1.전용 링크로
입장하기
카메라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Step 2. 설치 후
실행하기
선생님이 전하는
'추천 한마디'
“모두의 다름이 배움의 방식이
되는 순간, 수업은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포용의 공간이 됩니다.”
‘모두의 음악’은 각자의 감각과 참여 방식을 존중하며, 모든 아이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수업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소리로 듣고, 시각적 단서를 따라가고, 직접 연주하고 탐색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 다른 배움은 자연스럽게 공존했습니다.
이 수업은 차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지닌 채 함께 배우고 어우러지는 포용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소리를 만들고 감정을 표현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 속에서, 모두를 위한 교육의 의미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수교사 안지훈 선생님(서울특별시교육청, SeeD)
"서로 다른 아이들이 함께 소리를 만들며
포용의 의미를 나눈 수업이었습니다.”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연주하는 포용의 오케스트라, '모두의 음악'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수업을 했습니다.
감각 장애를 보완하는 요소들 덕분에 서로 다름이 축복으로 느껴지는 음악수업을 함께 열어갈 수 있었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동도 음악을 연주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통합학급 운영 교사 홍진 선생님(서울숭곡초등학교, SeeD)
